비 오는 날 운전하던 중 앞유리 안쪽에 김이 서려 앞이 잘 보이지 않는다. 가장 올바른 조치는?
💡 힌트
김서림은 차 안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차가운 유리에 닿아 생깁니다. 실내 습기를 줄이는 장치와 바깥 공기를 들이는지 막는지가 습기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생각하고, 달리던 차로에 갑자기 서는 것의 위험도 따져 보세요.
정답: ①
해설
김서림은 차 안의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차가운 유리에 닿아 생기므로, 에어컨으로 습기를 없애고 바깥 공기를 들여보내며 바람을 앞유리로 보내면 빨리 걷힌다. 창문을 닫고 내기순환으로 두면 실내 습기가 더 차올라 김이 심해진다. 운전 중 손으로 유리를 닦으면 얼룩이 지고 주의가 흐트러지며, 차로에 갑자기 멈추면 뒤차와 추돌할 위험이 크다.
근거: 안전운전 일반: 빗길 앞유리 김서림 제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