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 신호에 교차로를 지나던 중 내 차가 고장으로 교차로 안에 멈춰 다시 움직이지 않는다. 뒤에서는 B차가 다가오고, 왼쪽 도로의 A차는 신호를 기다리고 있다. 올바른 조치 2가지는? 2개를 고르세요
- 내 차(파란색)는 교차로를 지나던 중 고장으로 교차로 안에 멈춤
- 내 방향 차량 신호 녹색(곧 바뀔 수 있음)
- 왼쪽 도로의 A차는 적색 신호로 정지선에서 대기 중
- 뒤에서 B차가 같은 차로로 다가옴
💡 힌트
교차로 안에 멈춘 차는 신호가 바뀌면 좌우에서 오는 차와 부딪힐 위험이 큽니다(도로교통법 제48조 제1항). 다른 차에 알리는 조치와 사람이 피할 곳을 나눠 생각하고, 고속도로가 아니어도 2차 사고 예방이 필요하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정답: ①, ③
해설
교차로 안에 멈춘 차는 신호가 바뀌면 좌우에서 오는 A차 같은 차들과 부딪힐 위험이 크므로, 비상점멸등으로 알리고 가능하면 통행에 방해가 적은 곳으로 옮겨야 합니다(제48조 제1항의 안전운전 의무). 차를 옮길 수 없다면 사람이 차 안이나 교차로 한가운데에 머무르지 말고 보도 등 안전한 곳으로 피한 뒤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2차 사고를 막는 방법입니다. 고속도로가 아니라고 알리는 조치를 생략하는 것도 잘못입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8조 제1항, 안전운전 일반: 고장 차량의 2차 사고 예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