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밤늦게까지 술을 마시고 잠을 잔 뒤 아침에 출근하려 한다. 운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 힌트
술에 취한 상태의 운전은 금지되며, 그 기준은 혈중알코올농도 0.03퍼센트 이상입니다(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제4항). 알코올은 시간이 지나야 분해되므로, 잠·샤워·커피처럼 '느낌'만 바꾸는 방법에 속지 마세요.
정답: ②
해설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은 술에 취한 상태의 운전을 금지하고, 제4항은 그 기준을 혈중알코올농도 0.03퍼센트 이상으로 정한다. 알코올은 몸에서 시간이 지나야 천천히 분해되므로 몇 시간 잤다고 모두 없어지지 않고, 숙취해소 음료·샤워·커피는 분해 속도를 높여 주지 않는다. 기분이 맑아졌다는 느낌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술이 완전히 깬 뒤 운전해야 한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44조 제1항·제4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