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 2차로 도로에서 경광등을 켜고 사이렌을 울리는 구급차(A)에 길을 비켜 주었고, A가 방금 앞쪽으로 지나갔다. 2차로의 B차도 길을 비켜 주었다가 다시 출발하려 한다. 올바른 운전방법 2가지는? 2개를 고르세요
- 내 차(파란색)는 1차로에 있음
- 구급차(A)가 방금 1차로 앞쪽으로 지나감
- 2차로의 B차가 다시 출발하려 함
💡 힌트
신호·속도 등의 특례는 긴급자동차에만 적용되고 그 뒤를 따르는 일반 차에는 없습니다(도로교통법 제30조). 안전거리 의무(제19조 제1항)도 그대로이고, 비켜 주었던 주변 차들도 함께 움직인다는 점을 놓치지 마세요.
정답: ①, ⑤
해설
앞차를 따를 때는 앞차가 갑자기 서도 충돌을 피할 수 있는 거리를 두어야 하며(도로교통법 제19조 제1항), 긴급 출동 중인 구급차는 갑자기 서거나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신호위반 등에 대한 특례는 긴급자동차에만 적용되므로(제30조) 그 뒤를 따르는 일반 차는 모든 규칙을 지켜야 합니다. 길을 비켜 주었던 B차 등 주변 차들이 동시에 움직이므로 살피며 천천히 원래 흐름으로 돌아가야 합니다(제48조 제1항).
근거: 도로교통법 제19조 제1항, 제30조, 제48조 제1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