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도 1차로 도로를 달리는데 맞은편 차로는 차들이 밀려 멈춰 있다. 멈춘 A차와 B차 사이의 틈 옆 보도에 보행자가 서 있을 때 가장 안전한 운전방법 2가지는? 2개를 고르세요
- 내 차(파란색)는 편도 1차로 도로를 직진 중
- 맞은편 차로는 차들이 밀려 줄지어 멈춰 있음
- 멈춘 A차와 B차 사이에 틈이 있고, 그 옆 왼쪽 보도에 보행자가 서 있음
- 내 차로 앞쪽은 비어 있음
💡 힌트
멈춘 차들 사이 틈은 보행자가 나오기 쉽지만 운전자에게는 가려 보이지 않는 곳입니다(도로교통법 제48조 제1항). 횡단보도가 없는 곳을 건너는 보행자에게도 안전거리를 두고 일시정지할 의무가 있습니다(제27조 제5항).
정답: ①, ④
해설
정체로 멈춘 차들 사이는 보행자가 길을 건너려고 나오기 쉬운 곳인데, 멈춘 차에 가려 운전자가 늦게 발견하기 쉬우므로 미리 속도를 줄이고 대비해야 합니다(제48조 제1항). 보행자가 횡단보도가 없는 곳을 건너고 있을 때에도 안전거리를 두고 일시정지해 안전하게 건너도록 해야 합니다(제27조 제5항). 내 차로가 비었다고 가속하거나 보행자 잘못이라며 속도를 유지하는 것은 잘못이며, 중앙선 쪽으로 붙으면 차 사이에서 나오는 보행자와 더 가까워집니다.
근거: 도로교통법 제27조 제5항, 제48조 제1항